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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2 02:02
[지오그래피]
인크레더블 인디아
때로는 사진이 더 많은 말을 한다.
하이데라바드에 일주일간 머물렀으니, 대략 지도가 머리 속에 있다.
무슬림 도시에 대한 동경이 있었으나 이슬라믹 건축물은 그다지 많지 않더라.
관광지가 아니라 볼 것이 많은 것은 아니고
전쟁같은 일상을 경험하기에 충분한 곳.
어디에 가도 사람이 많고, 꽉찬 도로 만큼이나 경적이 가득한 곳.
방문기는 따로 돈 받고 작성하기로 했으니
일단 내가 좋아하는 사진들을 올려 본다.
[ISB내의 호텔]

[호텔 외부]

[본관 도서관 건물]

[태국 참가자들]

[타이완 참가자들]
[인도 및 태국 참가자들]
[뒷풀이에 강한 사람들] 몽환적인 노래에 풍요로운 파티

[깔끔한 인디아는 안녕] 우리 돈을 내는 순간부터 숙소 급변경

[마하트마 간디 버스 정거장]
[길가의 상점들] 골콘다 포트로 향하는 길에 늘어선 상점들

[차르미나르] 옆의 안개는 소독약이다.

[차르미나르 시장] 아이들이 공부 대신 일을 하고 있다. 사진찍어달라고 하더니 심각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아부짓을 따라 이동] 인도 참가자 아부짓인데 그와 아이니르를 따라 박물관으로 향함
[차르미나르] 뒤에 아부짓이 계속 등장함

[CPI 홍보물] 인도공산당의 큰 행사가 있는 듯, 하이데라바드에 이들의 홍보물이 곳곳에...
[동물원 가는길]-표정과 구도가 맘에 드는 사진, 저 네이츄럴함이란...

[어글리 코리안] 골콘다 포트, 무슬림 요새에 흔적을 남기는 한국인들

때로는 사진이 더 많은 말을 한다.
하이데라바드에 일주일간 머물렀으니, 대략 지도가 머리 속에 있다.
무슬림 도시에 대한 동경이 있었으나 이슬라믹 건축물은 그다지 많지 않더라.
관광지가 아니라 볼 것이 많은 것은 아니고
전쟁같은 일상을 경험하기에 충분한 곳.
어디에 가도 사람이 많고, 꽉찬 도로 만큼이나 경적이 가득한 곳.
방문기는 따로 돈 받고 작성하기로 했으니
일단 내가 좋아하는 사진들을 올려 본다.
[ISB내의 호텔]
[호텔 외부]
[본관 도서관 건물]
[태국 참가자들]
[타이완 참가자들]
[인도 및 태국 참가자들]
[뒷풀이에 강한 사람들] 몽환적인 노래에 풍요로운 파티
[깔끔한 인디아는 안녕] 우리 돈을 내는 순간부터 숙소 급변경
[마하트마 간디 버스 정거장]
[길가의 상점들] 골콘다 포트로 향하는 길에 늘어선 상점들
[차르미나르] 옆의 안개는 소독약이다.
[차르미나르 시장] 아이들이 공부 대신 일을 하고 있다. 사진찍어달라고 하더니 심각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아부짓을 따라 이동] 인도 참가자 아부짓인데 그와 아이니르를 따라 박물관으로 향함
[차르미나르] 뒤에 아부짓이 계속 등장함
[CPI 홍보물] 인도공산당의 큰 행사가 있는 듯, 하이데라바드에 이들의 홍보물이 곳곳에...
[동물원 가는길]-표정과 구도가 맘에 드는 사진, 저 네이츄럴함이란...
[어글리 코리안] 골콘다 포트, 무슬림 요새에 흔적을 남기는 한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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