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4 00:53
[지오그래피]
하늘공원
작년 5월 7일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바라 본 하늘의 빛깔은
내가 경험해 본 것 중에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 같다.
맑은 날 하늘색 하늘을 보고 있노라면 금새 사라질 것 같은 두려움 때문에
안절부절하지 못하는데, 매사에 한가로움이 없는 내 성격 탓인 것 같다.
[하늘공원에서 성산대교 바라보기]

요즘과 같은 겨울의 하늘도 맑은 빛을 띄고 있으나 차가운 온도 때문인지
여름이나 초가을 하늘의 맑은 기운을 느끼기는 힘든 것 같다.
하이원
지난 주말에 올해 처음 개장한 하이원에 다녀왔다.
고한까지의 길은 멀고도 멀어 대략 4~5시간 동안 달려야 했다.
지난 해 여름 강원랜드 방문에 이은 재차 방문이라 대략 길을 알고 갔지만
불친절한 이정표 덕에 강원랜드 입구에서 30분 이상 헤매야 했다.
올해 들어 금전적 여유 상실 때문에 자제하려고 했으나 지산에 이어 벌써 두번째.
2주전의 지산이나 하이원이나 모두 따뜻할 정도로 태양빛이 강렬했다.
하이원은 간단히 말해 정말 길다.
상급자 슬로프만을 고집한다면 그리 길지 않으나 정상에서 다양한 난이도의 슬로프를 활용해 내려온다면
전반적으로 만족할 만큼 정도로 길다. 중상급 이상은 폭이 좁은 것이 아쉽다.
먼 까닭인지 사람들도 그리 많지 않고, 곤도라를 이용해 정상에 갈 수 있기 때문에
추위에 떨 필요도 없다.
강원랜드 덕에 이미 주변에 어느 정도의 식당과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다는 점도 좋은 점.
그러나 왕복 9시간은 쉽게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작년 5월 7일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바라 본 하늘의 빛깔은
내가 경험해 본 것 중에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 같다.
맑은 날 하늘색 하늘을 보고 있노라면 금새 사라질 것 같은 두려움 때문에
안절부절하지 못하는데, 매사에 한가로움이 없는 내 성격 탓인 것 같다.
[하늘공원에서 성산대교 바라보기]
요즘과 같은 겨울의 하늘도 맑은 빛을 띄고 있으나 차가운 온도 때문인지
여름이나 초가을 하늘의 맑은 기운을 느끼기는 힘든 것 같다.
하이원
지난 주말에 올해 처음 개장한 하이원에 다녀왔다.
고한까지의 길은 멀고도 멀어 대략 4~5시간 동안 달려야 했다.
지난 해 여름 강원랜드 방문에 이은 재차 방문이라 대략 길을 알고 갔지만
불친절한 이정표 덕에 강원랜드 입구에서 30분 이상 헤매야 했다.
올해 들어 금전적 여유 상실 때문에 자제하려고 했으나 지산에 이어 벌써 두번째.
2주전의 지산이나 하이원이나 모두 따뜻할 정도로 태양빛이 강렬했다.
하이원은 간단히 말해 정말 길다.
상급자 슬로프만을 고집한다면 그리 길지 않으나 정상에서 다양한 난이도의 슬로프를 활용해 내려온다면
전반적으로 만족할 만큼 정도로 길다. 중상급 이상은 폭이 좁은 것이 아쉽다.
먼 까닭인지 사람들도 그리 많지 않고, 곤도라를 이용해 정상에 갈 수 있기 때문에
추위에 떨 필요도 없다.
강원랜드 덕에 이미 주변에 어느 정도의 식당과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다는 점도 좋은 점.
그러나 왕복 9시간은 쉽게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