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8 02:12
[지오그래피]
갈곳이 없긴 없었다.
갠지스나 방갈로르 가기에는 시간이 없고, 마지막날 결국 동물원에 갔다.
역시 하이데라바드! 어딜가도 사람들이 많다. 여기서 연인들이 많이 발견된다는 것이 다소 특이한 점.
사실 여기에서 구경꺼리가 된 것은 우리였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은 동물들보다는 우리를 더 신기해했다.
여기서 외국인을 만난다는 것이 신기하기는 했겠지만...


[인물 사진 - 동물원 순환열차 안에서]



갠지스나 방갈로르 가기에는 시간이 없고, 마지막날 결국 동물원에 갔다.
역시 하이데라바드! 어딜가도 사람들이 많다. 여기서 연인들이 많이 발견된다는 것이 다소 특이한 점.
사실 여기에서 구경꺼리가 된 것은 우리였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은 동물들보다는 우리를 더 신기해했다.
여기서 외국인을 만난다는 것이 신기하기는 했겠지만...
[인물 사진 - 동물원 순환열차 안에서]


